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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포천시 하늘다리(첫 번째-2025.11.22)

오랜만에 별다른 스케쥴이 없는 토요일경기도에서의 마지막 출렁다리인 포천에 가기로 합니다. (오~ 오랜만에 출동하는거가?!) 경기도 일대의 출렁다리 중 가장 멉니다.1시간 30분을 운전해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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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5.11.22 이 후 5개월만에 다시 찾은 하늘다리 입니다.

 

다시 찾은 이유는

1. 벚꽃 시즌의 마지막 토요일
2. 아직 가보지 못한 멍우리협곡 출렁다리와 구라이골 출렁다리

3. 갈 수 있을 때 가야 한다.

4. 가 본 김에 봄 풍경의 출렁다리들을 다시 보자

입니다.

 

오전에 5개의 교량을 다 보고 와야 한다는 부담감

오후에는 회사 직원들 친목도모 꼴프도 예정되어 있어서

무조건 오전내에 출렁다리 투어를 끝내야 했습니다.

 

아침6시20분, 지하주차장에서 출발했습니다.

지하주차장, 세차 좀 해~

 

가는 길목마다 벚꽃이 만발합니다. 경치는 좋은데, 날씨가 흐립니다.

이른 아침인데, 차량이 제법 있습니다.

 

이제는 너무나 익숙한 진군교사거리

 

주행거리 76.7km 주차장 도착

 

1시간 30분을 달려서 도착했더니, 주차장이 텅~ 비었습니다.

4월인데, 쌀랑합니다.

벚꽃 에디션을 기대하고 왔는데, 오는 길가에만 벚꽃이 만발하고, 교량 주변에는 그렇게 많진 않더군요.

 

영상 찍느라 사진을 거의 못찍었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장면 바뀔때 마다 특유의 말투가 나옵니다.

자~ 여기는... ( 이 대사만 4번 정도 나옵니다.)
편집을 할 줄 모르... (아직 실력이 안됩니다.)

 

그럼 그냥 찍은거 쌩으로 올리는...?

그냥 보시죠...


https://youtu.be/cvZJYQlg4dA?si=lhHaZawr0yjWY-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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