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마다 골프 레슨을 받으며 연습하러 댕긴다.
댕긴지 4주차에 접어들었다.
골프?
왜?
난 평생 골프 안치고 살 줄 알았다. 사람 앞 일은 아무도 모른다.
(살림살이 마이 나아졌는가베?)
사무실에 유이사님과 같이 매일 아침 레슨과 더불어 연습하러 댕긴다.
필기합격자 발표 날 아침에도 연습을 하고 집에 오니 8시50분
10분 후에 합격 문자가 올까?
살짝 기대감에 아침식사를 하고 있었다.
9시05분...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
토목시공기술사 필기시험 6번째 응시...그 결과는
(인자는 합격할 때 안됐나?)




언제 합격하긋노?


50점대에서 계속 노는 중이다.
점수를 보자마자 드는 생각은 ' 또 봐야 돼?!!!"
토목구조기술사를 포함하여 필기시험만 20번을 봤다. 솔직히 이젠 징글징글 하다.
한 가지 좋아진 것은 1교시의 점수
132 (44점) → 133 (44.3점) → 154 (51.3점) → 143 (47.7점) → 120 (40점) → 186 (62점)
1교시 점수가 60점을 돌파했다.
(그기 머 대단하다고...)
그래도 부랍격은 변함 없는...
분명, 나만 이런 생각을 하는게 아닐텐데. 나와 비슷한 점수를 받은 응시생도 많을텐데. 전국 합격률은 어떨까?

헐~
건축구조 439명 중 1명 합격 (0.23%)
토목구조 158명 중 10명 합격 (6.33%)
건축시공 1,104명 중 19명 합격 (1.72%)
토목시공 1,069명 중 43명 합격 (4.02%)
지난 회차 보다 합격자가 확~~~ 줄었다. 건축구조기술사는 극악, 그 자체
토목시공기술사가 이렇게나 적은 인원을 합격시킨 회차가 있었나?
토목시공기술사 관련 카톡방과 카페에서는 이래적인 합격자 수에 의견이 분분하다.
55~59점을 받은 사람이 그렇게나 많다.
응시한 종목이 다른 사람들 중에서 이번 회차에서 고배를 마신 분들의 속은 오죽할까?
다음 회차에는 몇 명이나 합격시키려나...한 숨만 나온다.
추석 명절 연휴가 시작된다.
다 잊고, 편하게 지내자.
11월부터 다시 시작해야제~

힘 내 보자. 우리는 잘 할 수 있다 아이가 !
여러분의 수험생활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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