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하늘다리 -> 마당교 -> Y형출렁다리 이후, 멍우리협곡으로 이동할까 하다가

Y형출렁다리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비둘기낭 폭포'에 들렀습니다.

 

작년에는 배터리가 없어, 사진이나 영상을 찍지 못했었는데

한 번 오기에도 쉽지 않은 곳이니 촬영 하고 갑니다.

 

비둘기낭은 영화를 비롯해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

 

입구의 안내표지

천연기념물 제537호 라고 표기되어 있네요.

 

바닥에 설치된 판석 끝에 비둘기낭 폭포로 내려가는 데크가 있습니다.

 

아래로 데크계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데크를 조금만 내려가면 폭포가 보입니다.

물이 콸콸 쏟아지는 재인폭포 정도는 아닙니다.

 

 

좌측에 살짝 곡면이 들어간 벽은

낙석방지시설을 목재데크로 가려놓은 벽입니다. (알고 싶지 않아)

 

내려온 쪽을 돌아보면 이렇게 낙석방지시설이 보이지 않게

마감처리까지 해뒀습니다.

 

데크 기초부 콘크리트 (제발, 이런거 좀 찍지마)

 

폭포에 거의 다 왔습니다.

 

한탄강 협곡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을까요?

라고 적힌 안내판입니다. (초점이 맞지 않아서 글 읽기가 힘듭니다.)

 

옥색의 물 빛을 보니, 참 신기합니다.

 

 

영상의 끝부분에 촬영을 끝내고 올라가려는데,

갑자기 다람쥐가 나타나서 다시 촬영했습니다.


https://youtu.be/coKRgHighME?si=itQPQm_NliO6M5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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